저는 체중이 65kg인데 체중 85kg인 파트너와 자주 클라이밍했습니다. 처음엔 그냥 빌레이하다가 한번 제가 1.5m 이상 들려 올라가면서 벽에 무릎을 부딪친 적이 있어요. 그 이후로 그 친구랑 할 때는 항상 그라운드 앵커 설치합니다. 작은 준비 하나로 위험이 크게 줄어요. 체중 차이는 무시할 수 있는 요소가 아닙니다.빌레이에서 자주 간과되는 주제가 있습니다. 확보자와 클라이머의 체중 차이입니다. 50kg인 사람이 80kg인 클라이머를 확보할 때와 그 반대 상황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완전히 다릅니다. 특히 경량자가 중량자를 확보하는 상황은 위험이 큰 조합이에요.클라이밍 파트너 체중 차이가 만드는 문제클라이머가 추락하면 로프를 통해 확보자에게 하중이 전달됩니다. 이 하중이 확보자 체중보다 크면 어떤 일이 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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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5. 1. 06:15